직업적응훈련
일을 시작하기 전에 꼭 필요한 기초 소양을 다집니다.
- 일상생활 리듬 회복
- 직장 예절과 대인관계
- 작업장 안전 교육
마음과 직업역량을 함께 키우는 네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전문가와 함께 세우는 개별 서비스 계획(ISP)에 따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춰 진행됩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꼭 필요한 기초 소양을 다집니다.
실제 기업체와 연계한 현장에서 일하며 배웁니다.
취업이 끝이 아닙니다. 안정적으로 오래 일할 수 있도록 잡코치(Job Coach)가 동행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불안과 스트레스를 세심하게 살피며, 마음과 직업역량을 함께 키웁니다.
초기 상담에서 함께 이야기 나누며 정합니다.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우리는 ‘회복’과 ‘고용’을 하나로 묶는 개별 맞춤형 통합 시스템으로 자립을 지원합니다.
오랜 훈련을 마칠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원하는 직무에 먼저 배치하고, 현장코치(Job Coach)와 함께 일하며 배우는 자립을 돕습니다. IPS(Individual Placement and Support, 개별 배치 및 지원)는 당사자의 선택과 경쟁 고용을 중심에 두는 직업재활 방식입니다.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당사자의 강점에 맞춰 직무를 다시 구성하고, 기업 연계로 현장 적응력을 높입니다.
불안과 스트레스를 세심하게 살피는 정신건강 관리와 직무 코칭을 함께 운영하여 끝까지 동행합니다.
시설 이용 문의와 초기 상담
직업준비교육 (주 2회 집단활동)
강점과 직업 역량 확인
개별 서비스 계획(ISP)에 따른 직업재활서비스
취업 후 정착 지원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하는 시민으로 서려면 함께 일할 일터가 필요합니다. 정신건강센터 내일과 함께할 기업과 단체를 찾습니다.
참여자가 실제 일터에서 직무를 익힐 수 있는 실습 기회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현장 실습과 훈련을 거친 참여자를 채용으로 이어 주세요. 입사 뒤에도 잡코치가 현장 적응을 돕습니다.
훈련장에서 함께할 수 있는 작업 의뢰, 물품·재능 나눔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화 053-292-2121 또는 이메일 2121ni@2121ni.or.kr 으로 연락 주시면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